식곤증 이기는 방법 오늘부터 해보세요!

on

꾸벅꾸벅 졸고 계신가요? 

식곤증 왜 생기는걸까요? 점심 식사 후 졸려서 학업이나 업무에 지장을 받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몸이 나른해지기 쉬운 오후 2~3시에 잠이 쏟아지는 증상을 보이곤 하는데요. 충분한 수면을 하였음에도 잠이 올 수 있으며 불편함도 없지 않습니다.

특히 학교나 직장생활 그리고 운전을 하는 사람들에겐 식곤증이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식곤증 원인과 이기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읽으면 도움이 관련 정보

식곤증 뜻과 이유  

전날 밤 잠을 충분히 자더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졸음이 밀려오는 증상을 식곤증이라 부르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식사 후 소화기로 혈류가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게 되면서 식곤증이 발생합니다.

또 우유, 바나나 등 트립토판 성분이 있는 음식을 섭취해도 뇌에서 행복감과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분비해 잠이 올 수도 있습니다.

햇빛을 쬐지 않는것도 하나의 식곤증이 오는 이유일 수 있습니다. 세로토닌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것을 막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식곤증 이기는 방법

식곤증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햇빛을 쬐어주는 것입니다. 산책으로 인해 수면유도 호르몬이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 가벼운 스트레칭이 식곤증을 이기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오르손은 위 아래로, 왼손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동시에 움직여줍니다. 이 동작은 오른손을 움직여 자뇌를 자극시키고 왼손은 우뇌를 자극시켜 정보를 교류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면서 소화기로 혈액이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는것입니다.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서 피로회복과 졸음을 깨는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바나나와 우유는 트립토판 성분이 있어 졸음을 유발할 수 있어 낮 시간에 피해주는 게 좋습니다.

너무 심한 식곤증이 온다면 10~15분 정도 낮잠을 자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단 수면 시간은 2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식곤증 주의사항

  • 낮잠 시간은 10~15분 사이가 적당하며 수면 시간은 20분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 책상에서 불편한 자세로 자면 목이나 허리에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어 목을 감싸는 목배게나 수건을 말아서 목 뒤에 받쳐주면 좋습니다.
  • 책상에 다리를 올리고 자는 자세는 허리뼈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어 다리를 올리고 자야 한다면 의자보다 약간 낮은 보조의자를 사용합니다.
도움이 되는 정보

남성보다 여성 질병이 더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성보다 여성이 더 신경써야 하는 질병 무엇일까요? 여성 질병 관리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은 신체 구조와 호르몬등이 달라...

몸에 독소가 쌓이면 생기는 증상 5가지와 제거방법

몸에 독소가 쌓이면 생기는 증상은 이렇습니다 몸에 독소가 쌓이면 생기는 증상 알고 계신가요? 독소가 있다면 먼저 알 수 있는...

최근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