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 초기증상 및 유사질환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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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배가 아픈데 혹시? 

맹장염 초기증상 알려드립니다. 맹장염은 다른 말로 급성 충수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청소년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발생되며 초기 증상이 달라 긴가민가 하다가 골든 타임을 놓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맹장은 소장과 대장을 이어주는 부위를 의미하며 맹장에 달려있는 꼬리를 충수라고하여 맹장을 다른 말로 급성충수염이라고 부르는것입니다.

오늘은 이런 맹장염 초기증상과 헷갈릴 수 있는 유사증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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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염 원인

맹장염이 발생되는 원인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많이 있습니다. 장내 세균, 즉 장염에 의해 감염이 된다는 설과 인두염 또는 폐렴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맹장은 종양이나 기생충, 대변 등과 같은 이물질이 충수의 입구를 막아 발생되기도 합니다. 입구가 막히면 주위에 세균이 급격하게 증식하면서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충수의 점막이 손상되며 심한 경우 궤양으로 이어집니다. 평소 위장염과 변비를 앓고 있다면 충수 입구에 이물질이 정체될 확률이 높아 맹장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맹장염 초기증상

윗배나 명치 부근이 은근하게 아파 다른 소화기 질환과 구분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간혹 오진으로 인해 맹장염을 키우는 경우게 종종 발생하는데 이런 이유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초기에는 식욕이 저하되고 울렁거림이 동반되면서 상복부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구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발생하며 충수가 위치한 우하복부에 아무런 이상이 없거나 진찰 시 배를 손으로 눌렀을 때 약간의 통증이 느껴져 단순히 체했다고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배꼽 주위를 거쳐서 우하복부 통증이 나타나며 통증이 점점 뚜렷해지면서 배를 눌렀다가 떼었을 때 심한 반사통을 보이게 됩니다.

사람마다 증상이 조금씩은 다를 수 있지만 남자와 여자 맹장 위치는 모두 배 오른쪽 아래이며 이 부위에 반사통이 있다면 맹장염을 의심합니다. 

임산부는 자궁이 커지면서 맹장을 들어 올려 여자 맹장 위치가 오른쪽 배 위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맹장염 초기증상 유사질환

맹장염 증상과 혼돈되기 쉬운 유사질환도 함께 살펴봅니다.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하여 모두 맹장염은 아닙니다.

게실염

오른쪽 대장에 게실염이 생기면 충수돌기와 위치가 비슷해 맹장염으로 오인하기 쉽습니다. 게실(곁주머니)은 대장 벽이 약해져 벽 일부가 불거져 나와 주머니 모양의 빈 공간을 이룬 곳을 말합니다.

게실염은 식이섬유 부족과 심한 변비가 원인이며 항생제로 쉽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자주 발생하면 대장 절제술까지 이어지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담낭염

맹장염과 비슷한 부위에 증상이 나타나 오인하기 쉽습니다. 담석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고열과 함께 오른쪽 갈비뼈 아래 부분의 극심한 통증이 나타납니다.

골반염 

골반염은 여성의 난소, 나팔관 등 생식기관의 세균 감염으로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골반염의 증상도 아랫배 통증이 동반되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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