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만 하면 안 걸릴 수 있는 감기 예방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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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미리 예방하세요!

겨울이 되면서 감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를 혹독하게 지나온 만큼 많은 분들이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 독감 예방접종을 서둘러 하고 계시는데요. 감기는 평상시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평상시 관리만 잘 하면 안 걸릴 수 있는 감기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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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감기의 차이

감기

독감과 감기는 어떻게 다른 것일까요?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발생 원인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어 발병하지만 감기는 각기 다른 200여개 이상의 다른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독감원인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B,C형태가 있으며 이는 4가 백신 접종으로 어느정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감기는 발생되는 원인이 워낙 다양한 바이러스로 인한 것으로 계절을 가리지 않고 쉽게 걸리게 됩니다.

독감은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지만 감기는 예방 백신이 없어 평상시 내 몸의 면역력을 키우고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기 예방하는 생활습관

1. 운동

매일 30~90분 적당한 운동을 하면 면역기능이 강 화되고 감기에 걸릴 위험이 줄어듭니다.

운동은 나의 몸에 맞게 무리하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한데요. 내 몸에 무리가 되는 고강도 운동을 오래 하면 실제로 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단순한 코감기 정도라면 운동을 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당한 운동은 감기를 더 빨리 낮게 해줍니다.

2. 충분한 수면

잠은 면역계를 활성화하는 코르티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내 몸에 건강하게 조성된 면역쳬계는 감기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면역체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하는 것은 물론 이것이 감기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하루 8시간 보다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감기에 걸릴 위험이 거의 3배정도 높습니다.

3. 비타민D 섭취

몸속에 비타민 성분이 부족한 사람은 감기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비타민 D는 칼슴 흡수율을 높이고 염증을 줄여수는 효과도 있는데요. 우유를 많이 마시고 연어처럼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거나 하루에 햇살이 온 몸으로 가득 받는다면 이미 적당한 양의 비타민 D를 얻고 있는 것입니다.

4. 아연이 풍부한 식품 섭취

아연은 면역계를 유지, 강화하는 성분으로 특히 굴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제철 맞은 굴에는 다른 어떤 식품보다 많은 아연이 들어 있는데 굴을 한 개 반만 먹어도 아연 13mg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굴을 먹기 힘들다면 아연0| 강화된 시리얼, 구문 콩, 호박씨등을 먹으면 됩니다. 아연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8mg으로 감기의 초기 증상0| 있을 때 먹어도 효과적입니다.

5. 콧속 세척

콧속 세척은 비염이 있는 분드리 많이 하고 있는데 이는 감기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콧속을 헹구면 박테리아, 바이러스를 호흡기에서 씻어낼  수 있습니다.

방법은 한쪽 코명으로 넣은 소금물은 부비강을 통과한 뒤 다른 쪽 코멍으로 나오게 되는데 콧속 스프 레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콧속 세척기를 사요한다면 사용 후 매번 비누와 물로 씻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을 청결히 하지 않으면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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