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후 살 덜 찌는 대처방법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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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후 대처방법에 따라 체지방이 되지 않습니다.

과식후 대처방법에 따라 우리 몸이 달라집니다!

식이조절을 잘 진행하고 있던 사람들도 친구들과의 모임, 야근 후 야식, 참고있던 욕구 폭발 등, 다양한 이유로 건강한 식습관이 무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순한 하루 폭식은 수분과 글리코겐의 무게이며 충분히 체지방으로 변환되기 전 소모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과식 후 살 덜 찌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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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억제 하는 방법

과식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를 억제할 수 없고 충분한 음식을 섭취했음에도 허기를 느끼는 ‘가짜 배고픔’에 익숙해져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실 하고 나서 스스로 조절 못했다는 죄책감을 갖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럴 때는 스스로의 나약한 의지를 비난하기 보다는, 음식이 아닌 운동을 통해 식습관을 조절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식후 대처방법

물 많이 마시기

폭식 후의 충분한 수분 섭취는 다음 식사에서 과식을 막아주고 노폐물을 배출하게 도와주어 오랜공복에도컨디션을 회복시켜줍니다.

또한 물을많이 마시면나 트륨배출을 원할하게 도와줍니다.

단식시간 갖기

폭식한 경우 몸에는 글리코겐이 쌓여 있으므로 단식시간을 가져 몸에 남아있는 글리코겐을 에너지로 활용합니다.

공복시간은 최소12시간을하며 16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는 급격하게 늘어납니다. 공복후 식사는 단백질과 채소가 있는 건강식으로 소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운동

폭식 후우리몸에 쌓여있는 글리코겐을 빠르게 없애기 위해서는 공복시간을 가진 후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하체운동으로 하체의 근육은 큰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어 칼로리소모가 큽니다.

실생활에서 계단오르기등을 하게되면금방 에너지소모를 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운동

또한 평상시의 적절한 운동은 신진 대사의 속도를 높여 주고,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대한 통제력을 높여 식사량을 조절하게 만듭니다.

과도하게 축적된 체지방을 제거하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 과식에 대한 죄책감을 경감시켜주는 것도 운동의 장점입니다.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먹기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주며 각종 필수 영양소를 공급하는 가장 좋은 식품은 섬유소가 풍부한 과일과 야채로 통곡물, 콩, 녹색 채소들과 과일을 최대한 많이 식단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은 해로운 식습관으로 인해 체내에 쌓여있던 염증물질을 제거하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를 예방하는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식사 계획 세우기

고칼로리 식사 혹은 음주가 예상되는 모임이 있다면 그 다음날의 식단을 좀 더 가볍고 건강하게 조절함으로써, 모임에서 식사를 할 때의 죄책감을 줄이고 식단에 균형감을 줄 수 있습니다.

폭식 스트레스 버리기

주말 내내 기름진 가공식품을 먹었다고 해서 그 다음 주 내내 죄책감에 시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기름진 음식에 대한 욕구를 해소 했으니 앞으로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 일기 쓰기

식단 일기를 쓰는 것은 비합리적인 자기 합리화의 늪에 빠지지 않고 차근차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좋은 수단입니다.

스스로가 무엇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과식과 폭식, 인스턴트 식품에 빠져있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게 만들고, 불필요한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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